AI 활용 교육¶
비개발자를 위한 AI 활용 교육 사이트입니다.
Who —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요?¶
이 교육은 챗봇 AI를 한 번이라도 써 본 적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. 이제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, AI를 본인의 업무나 학습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.
교육 대상¶
| 트랙 | 어떤 분인가요? |
|---|---|
| 임직원(비개발자) | 사내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직장인 |
| 비개발자 학생·일반인 | 학습·생활에 AI를 더 활용하고 싶은 분 |
공통 전제 + 자가 진단
두 트랙 모두 챗봇 AI(Claude·Gemini·ChatGPT 등)를 써 본 경험이 있다고 가정합니다. 아래 3문항에 모두 Yes로 답할 수 있다면 1단계는 통과한 상태입니다.
- 챗봇 AI에 한 번이라도 질문하고 답을 받아본 적이 있다
- 질문이 잘 안 통할 때 표현을 바꿔서 다시 물어본 경험이 있다
- AI의 답이 부정확하거나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있다
경험이 전혀 없다면 먼저 챗봇 AI를 몇 차례 사용해 본 뒤 참가하시길 권장합니다.
학생 트랙 범위 안내
개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은 본 교육의 대상이 아닙니다. 개발에 특화된 별도 교육을 수강하시기를 권장합니다.
본 교육이 강화하는 역량 — 개인
AI 활용으로 강화할 수 있는 역량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.
- 개인 역량 강화 — 본인의 업무·학습·일상 효율을 높임 (본 교육의 초점)
- 조직 역량 강화 — 팀·전사 차원의 AI 도입·거버넌스
- 제품·서비스 역량 강화 — 자사 제품·서비스에 AI 기능을 제품화
본 교육은 개인 역량 강화에 집중합니다. 조직 도입·제품화는 다른 형태의 교육·프로젝트가 필요한 영역으로, 본 교육 범위 밖입니다.
사전지식¶
교육이 요구하는 것과 요구하지 않는 것을 구분해 안내합니다.
요구합니다
- 기본 컴퓨터 조작 (파일 업로드·다운로드, 웹 브라우저 사용)
- 기본적인 웹 검색
- 챗봇 AI와 짧은 대화를 해 본 경험
요구하지 않습니다
- 프로그래밍·코딩 지식
-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이론
- 특정 AI 도구의 고급 기능 숙련도
준비사항¶
실습에 쓰이는 AI 도구와 추가 준비물은 실습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필요한 경우 강사가 교육 전에 별도로 안내하므로, 아래 기본 준비물을 먼저 갖춰 주세요.
필수 — Claude 유료 요금제가 필요합니다
본 교육의 모든 실습은 Claude에서 진행되며, Claude Cowork·Claude Code 사용을 위해 Claude Pro 이상 유료 요금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.
- 요금제 안내: Claude 요금제
- 계정 생성과 결제는 교육 시작 전에 미리 완료해 주세요
참가자가 준비
- 개인 노트북 (웹 브라우저가 원활히 동작하는 환경)
- 본인이 반복하는 업무·학습 작업 1개 아이디어 (실습 주제로 사용)
- Claude Pro 이상 계정 (위 경고 박스 참조)
- Claude Desktop 설치 (Claude Cowork·Code 사용에 필요)
- (임직원 트랙) 사내 AI 도구 로그인 사전 확인 — 교육 시작 전에 강사가 안내합니다
강사가 준비 (참가자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)
- 실습용 가상 데이터 (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은 샘플)
- 실습 가이드 자료 및 진행 슬라이드
Why — 왜 AI 활용을 배워야 할까요?¶
AI 활용을 배워야 하는 이유¶
① 시간 절약
나의 1시간은 얼마입니까?
매일 반복되는 하루 1시간을 아낄 수 있으면 1년에 250시간입니다. (연평균 근무일수 250일 가정)
가장 소중한 자원은 시간입니다.
② 직업적 생존
AI는 나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 AI를 잘 쓰는 사람이 나를 대체합니다.
채용·평가·성과의 기준선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.
③ 능력의 확장
이제 코딩을 몰라도, 나의 일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.
대규모 시스템은 어려울 수 있지만, 본인 업무·학습·일상에 쓰는 개인용 자동화(소프트웨어)는 비개발자에게도 열렸습니다.
소프트웨어가 만드는 가치¶
우리가 매일 쓰는 소프트웨어는 세 가지 방식으로 가치를 만들어 왔습니다.
- 기능 제공: 이전에는 할 수 없거나 어려웠던 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(예: 실시간 번역, 네비게이션)
- 시간 절약: 사람이 직접 하면 오래 걸리던 일을 짧은 시간에 처리합니다 (예: 기차표 예매, 인터넷 뱅킹)
- 비용 감소: 사람·장소·이동 등에 드는 비용을 줄여줍니다 (예: 인터넷 뱅킹으로 창구 인력 절감, 키오스크, 화상회의로 출장비 감소)
AI가 등장하면서 이 가치를 만드는 길이 비개발자에게도 열렸습니다.
What — 이 교육에서 얻어갈 것¶
교육 목표¶
1개라도 실제로 반복해서 쓸 수 있는 것을 만든다.
이 교육의 목표는 AI에 대한 이론 학습이 아닙니다. 교육이 끝난 뒤에도 본인의 업무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최소 1개 이상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.
출발점 예시
본인이 매주 반복하는 30분짜리 작업 1개가 좋은 출발점입니다.
매번 시키기 vs 소프트웨어로 만들기¶
AI를 활용하는 데에는 크게 두 가지 접근이 있습니다.
① 직접 지시 (= 매번 시키기)
AI에게 그때그때 작업을 지시
적합: 일회성·탐색·맥락이 매번 다른 작업
② 소프트웨어로 만들기 (본 교육이 강조하는 쪽)
AI로 작은 소프트웨어(Skill·에이전트 활용)를 만들어 활용
적합: 반복·일관성·재사용이 필요한 작업
왜 이 교육이 ②번을 강조하는지 한 단계씩 따라가 봅시다.
[1] 출발은 누구나 같다
"AI에게 매번 새로 시키기"도 좋은 출발점입니다. 처음부터 본인의 챗봇이나 자동화 도구를 만드는 사람은 없습니다.
[2]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일들도 많다
매주 반복되는 보고서, 매번 비슷한 회의록, 매학기 반복되는 학습 정리…
본인이 매일·매주 하는 일을 떠올려 보세요. 반복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.
[3] 반복인데 매번 처음부터 시키면 비용이 누적된다
- 매번 같은 지시를 다시 입력 (시간 누적)
- 매번 결과가 조금씩 다름 (챗봇이 매번 답이 살짝 다른 그 느낌 — 품질 변동)
- 매번 검수·수정 (이중 비용)
[4] 그래서 — 한 번 만들고 100번 쓰는 게 합리적
반복되는 일에는 본인 일에 맞는 작은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드는 것이 답입니다.
이것이 본 교육이 목표하는 결과입니다 — 비개발자도 자기 일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든다.
핵심: 비개발자도 소프트웨어를 만든다
❌ "AI에게 매번 시킨다"
✅ "AI로 나만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반복 자동화한다"
AI 활용 3단계와 내 위치¶
본 교육에서는 AI 활용을 다음 3단계로 구분해 설명합니다. 참가자는 대체로 1단계는 통과한 상태에서 교육에 참여하며, 본 교육은 2단계와 3단계에 초점을 맞춥니다.
flowchart LR
A["<b>1단계</b><br/>챗봇 사용<br/><i>(참가 전제)</i>"]
B["<b>2단계</b><br/>프롬프트 재활용<br/>Agent Skills"]
C["<b>3단계</b><br/>에이전트 활용<br/>Claude Cowork"]
A --> B --> C
style A fill:#e5e7eb,stroke:#9ca3af,color:#6b7280
style B fill:#bbdefb,stroke:#64b5f6
style C fill:#90caf9,stroke:#42a5f5
| 단계 | 무엇을 하나요? | 대표 도구·기능 | 본 교육에서 |
|---|---|---|---|
| 1단계 — 챗봇 사용 | 단발성 대화로 답을 얻음 | Claude·Gemini·ChatGPT 웹 챗봇 | 참가 전제 (이미 경험) |
| 2단계 — 프롬프트 재활용 | 반복 사용 가능한 맞춤 프롬프트·챗봇을 자산으로 만듦 | Agent Skills 기초, Claude Projects | 2단계용 실습 진행 |
| 3단계 — 에이전트 활용 | 로컬 파일·작업을 자동화하는 에이전트를 운영함 | Claude Cowork, Claude Code | 3단계용 실습 진행 |
1단계 — 매번 새로 묻기
"고객 문의 이메일에 정중하고 친근한 톤으로, 짧게 답장해줘…"
→ 다음 답장 작성 시 같은 지시를 처음부터 다시 입력
2단계 — Skill로 묶어 재사용
"고객 답장" Skill을 1번 만들어두고 호출만으로 동일 톤 유지
→ 새 답장은 본문 핵심만 입력하면 끝
왜 단계가 이어지나요?
2단계에서 익히는 프롬프트 재활용·Agent Skills 개념은 3단계 Claude Cowork에서도 그대로 재활용됩니다. 단계가 올라가도 배운 개념이 이어져 학습 효율이 높습니다.
어떤 결과물을 만들 수 있나요?¶
| 트랙 | 2단계 실습 결과물 예시 | 3단계 실습 결과물 예시 |
|---|---|---|
| 임직원(비개발자) | 반복 보고서 자동 작성 템플릿, 데이터 정리·변환 워크플로우 | 로컬 파일을 일괄 정리·변환하는 에이전트 |
| 비개발자 학생·일반인 | AI 오답노트, 자동 문제 출제기, 엑셀 데이터 관리 템플릿 | 학습 자료를 로컬 폴더 단위로 정리·요약하는 에이전트 |
1단계 — AI에게 묻기
"다운로드 폴더에 쌓인 파일 정리하는 방법 알려줘"
→ AI는 방법을 알려주고, 실제 정리는 사용자가 직접
2·3단계 — AI에게 일 맡기기
"다운로드 폴더의 PDF는 documents/, 이미지는 pictures/로 옮겨줘"
→ AI가 직접 파일을 옮기고 결과만 보고
How — 어떻게 진행되나요?¶
실습 접근법: 계획 → 실행¶
이 교육은 긴 이론 학습 대신 계획 문서를 작성한 뒤 단계별로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
flowchart LR
A["<b>1. 문제 정의</b><br/>자동화할 작업 1개 선정"]
B["<b>2. 계획</b><br/>계획 문서 작성"]
C["<b>3. 실행</b><br/>계획대로 단계별 실행 → 결과물"]
D["<b>4. 개선</b><br/>결과 검토 · 개선점 도출"]
A --> B --> C --> D
D -.->|계획 수정| B
왜 계획부터 세우나요?
그냥 챗봇에 막 물어보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. 계획을 먼저 세우면 다음 세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.
- 생각이 정리·구체화됩니다 — 머릿속의 모호한 요구가 글로 쓰면 명확해집니다.
- AI가 더 정확히 이해합니다 — 깨끗하게 정리된 계획으로 시작하면 답이 일관되고 대화가 길어지지 않습니다.
- 시간·비용도 절약됩니다 — AI가 잘못 이해해서 다시 작업하면, 작업 시간이 손쉽게 두 배가 됩니다.
사람도 의사소통이 잘못되면 비용이 큽니다. AI에게도 마찬가지죠.
막연한 프롬프트
"이 보고서 요약해줘"
→ AI가 임의로 분량·관점을 잡음, 매번 결과가 들쭉날쭉
구조화된 프롬프트
"이 보고서를 3줄로 요약. 1줄은 결론, 2~3줄은 근거. 수치는 그대로 유지."
→ 매번 같은 형식의 일관된 결과
대상별 실행 계획¶
각 트랙에서 2단계와 3단계 실습을 각각 준비합니다. 아래는 실습 예시이며, 참가자의 사전 경험과 목표에 맞춰 강사가 구체적인 실습 경로를 안내합니다.
임직원(비개발자)¶
- 2단계 실습 예시: 반복 보고서 자동 작성, 엑셀·CSV 데이터 정리·변환 등을 Agent Skills로 자산화
- 3단계 실습 예시: Claude Cowork로 로컬 파일을 일괄 처리하거나 문서 폴더를 자동 정리
비개발자 학생·일반인¶
- 2단계 실습 예시: AI 오답노트, 자동 문제 출제기, 엑셀 데이터 관리 템플릿 등을 Agent Skills로 구축
- 3단계 실습 예시: Claude Cowork로 수업 자료·학습 노트를 로컬 폴더 단위로 정리·요약
실습 상세 가이드 안내
각 실습의 상세 시나리오·절차는 별도 페이지로 제공될 예정입니다. 본 페이지에서는 실습의 유형과 단계 매핑만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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